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교직원 대상 숲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숙박형과 당일형으로 나뉜 프로그램은 숲 체험, 도보여행, 명상 등으로 구성되며 연 12회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맞춤형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청은 온라인심리검사 후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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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형- 수목원에서 숲 해설 및 체험 진행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위해 '숲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숙박형과 당일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교직원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숙박형 프로그램은 숲 체험, 도보여행,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 12회에 걸쳐 1박 2일 또는 2박 3일 일정으로 4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당일형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수목원에서 숲 해설 및 체험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숲 치유가 필요한 대상을 선정해 맞춤형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마음건강사업 온라인심리검사'를 완료한 후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한근수 관장은 "교직원들이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건강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