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6일 전국 6개 지역 릴레이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 의정부부터 수원까지 6차례 세미나에 550여명 고객이 참석했다.
- 명사 강연과 PB 컨설팅, IMA 상품 소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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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이 전국 6개 거점을 순회하는 'Special 릴레이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6일 NH투자증권은 지난 4월 초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 대전, 제주, 창원,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는 총 550여명의 고객이 참석했으며 지난달 30일 수원 세미나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이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 명사 강연 ▲1:1 PB 컨설팅 ▲IMA 상품 소개로 구성됐다. 명사 강연에는 김지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등이 참여해 글로벌 지정학 이슈와 거시경제 흐름을 짚었다. 강연 후에는 각 지역 PB들이 개별 고객 자산 상황에 맞춘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변동성 장세 대응 상품인 IMA(종합자산관리계좌) 소개도 이뤄졌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순회 강연은 종료됐지만 앞으로도 고객 자산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릴레이 소통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