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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지 마" 독설 터졌다…'더 스카웃' 이승철, 첫 방송부터 매운맛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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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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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더 스카웃'이 8일 17인 뮤즈를 공개했다.
  • 이승철 등 마스터 군단이 최종 예선과 스카웃 스테이지를 진행했다.
  • 마스터들의 직설 피드백과 러브콜로 긴장과 웃음을 자아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ENA '더 스카웃'이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17인의 '뮤즈'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의 막을 올린다.

오늘(8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는 '마스터 군단'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그리고 추성훈의 첫 만남부터 참가자들의 '최종 예선', '스카웃 스테이지'까지 스피디한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 스카웃. [사진=더 스카웃] 2026.05.08 moonddo00@newspim.com

이날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실력으로만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단 17인만 '뮤즈'로 선발되는 '최종 예선'에 돌입한다. 2년 동안 직접 '더 스카웃'을 기획한 이승철이 남다른 사명감 속 심사에 나서고, 참가자들 역시 실력과 끼,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특히 앞서 "'더 스카웃'에서는 독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이승철은 예상 밖 매운맛 가르침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그는 뮤지컬 배우 최하람에게 "넌 피아노 없으면 허당"이라고 지적하고, TRCNG 출신 양태선에게는 "넌 춤 못 추는 애야. 춤추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반면 한 참가자의 무대에는 "얘가 제일 낫다"며 눈을 반짝이고, 또 다른 참가자에게는 "성가대 같아서 아리까리하다. 당분간 교회 가도 찬양하지 마"라는 '대환장 솔루션'을 던져 폭소를 안긴다.

'최종 예선' 이후에는 '마스터 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거국적 현장도 공개된다. 영케이를 처음으로 본 이승철은 "네가 나오는 프로그램 다 봤다. 얼마나 관심 있게 봤는데"라며 "보컬 후배로 (신)해철이가 있었는데, 널 만나게 돼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레드벨벳 웬디가 등장하자 "내가 여가수 팬을 해본 적이 없다. 김완선 이후로 처음이다. 노래를 너무 잘 한다"고 '팬밍아웃'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마스터들은 최종 17인의 뮤즈를 사전 탐색하며, 벌써부터 '원픽'을 콕 집는다. 특히 공연이 45초 만에 매진된 참가자와 유튜브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참가자가 등장하자, 마스터 군단마저 '동공 확장'을 일으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경기도 안성에서 진행된 '스카웃 스테이지(뮤즈 스카웃 쟁탈전)'도 공개된다. 화려하게 꾸려진 현장에서 이승철은 마스터들에게 "화기애애한 시간은 끝났다. 이제부턴 우리가 라이벌이 되는 거야"라며 살벌한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더한다. 직후, 본격적인 무대에서는 '공유 닮은꼴' 뮤즈부터 '남주혁 미소년 버전' 뮤즈까지 등장해, 비주얼과 실력으로 마스터들을 압도한다. 마스터들은 날카로운 심사 눈빛과 흐뭇한 '스승 미소'를 동시에 장착한 채 무대에 몰입한다. 특히 한 뮤즈는 노래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모든 마스터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역으로 마스터들이 쟁탈전에 나서는 진풍경을 만들어낸다. 여기에 방송 말미에는 '사전 투표 결과'까지 바로 공개돼, 짜릿함을 더할 전망이다.

드디어 베일을 벗는 17인 뮤즈의 색다른 매력과 폭발적인 실력, 그리고 마스터 군단의 대박 케미가 어우러진 '진짜'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ENA '더 스카웃'은 오늘(8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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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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