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AT로스만스가 11일 던힐 신규 캠페인 '하우스 룰'을 전개했다.
- 100년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삶의 규칙을 현대 재해석했다.
- 프리미엄 소비층 공략 위해 전국 편의점·소매점에서 룰 메시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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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디테일·취향' 키워드 앞세워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BAT로스만스가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하우스 룰(House Rules)'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11일 BAT로스만스에 다르면 이번 캠페인은 100년 이상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삶의 규칙(Rules for Fine Living)'이라는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만의 기준과 취향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던힐은 1907년 영국 런던 세인트 제임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오랜 기간 품질과 스타일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특히 담배 신선도를 유지하는 '릴록(Reloc)' 커버와 냄새 저감 기술(Less Smell Technology) 등 제품 혁신을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BAT로스만스는 이러한 기술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품격 있는 삶'이 단순히 화려하거나 사치스러운 것이 아니라 양보다 질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태도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스타일과 디테일의 가치를 강조하며, '좋음(Good)'과 '탁월함(Great)'의 차이를 이해하는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메시지는 '룰(Rule)' 형식의 간결한 콘텐츠로 전달된다. '세대를 넘어 완성된 디자인(Rule No.8)', '클래식을 담은 본연의 맛(Rule No.24)' 등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메시지를 전국 주요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