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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스쿨,서울 북촌에 생긴다‥특별전시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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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클리프 아펠이 6월 25일 서울 북촌 푸투라서울에 레꼴 주얼리 스쿨 캠퍼스를 세운다.
  • 3주간 주얼리 역사, 젬스톤, 제작기법 3주제 중심 102세션과 워크숍을 개최한다.
  • 특별전시 2건과 전문가 대화로 하이엔드 주얼리 문화를 한국 대중에게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 2012년 설립된 레꼴 주얼리 스쿨,서울서 3주간 강의 워크샵 개최
북촌 푸투라서울서 아카데미 열고, 2건의 특별전도 선보여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한국에도 프랑스의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에 대한 호응이 매우 뜨겁자 마침내 주얼리 스쿨까지 생겼다.

프랑스의 하이 주얼리 메종인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메종 후원기관인 레꼴 주얼리 스쿨(L'ECOLE, School of Jewelry Arts)을 서울 북촌에 개설한다. 비록 한시적인 것이지만 국내에 이 브랜드 열기가 대단힌 것을 방증하는 소식이다.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스쿨 개설과 전시를 알리는 공식포스터. 2026.05.12 art29@newspim.com

반클리프 아펠 메종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3주간 서울 북촌의 사립미술관인 푸투라서울에서 한국 첫 캠퍼스를 세운다. 이번 캠퍼스에서는 주얼리의 역사, 젬스톤의 세계, 주얼리 제작기법의 노하우라는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총 102개의 다채로운 세션(16개의 강의, 4건의 워크샵 포함)과 네번의 전문가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또 2건의 특별 전시도 선보여 한국 대중에게 하이엔드 주얼리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클리프 아펠이 부설기관인 레꼴 주얼리 스쿨을 만든 것은 지난 2012년이다. 이 스쿨은 강의, 워크샵, 전문가와의 대화, 전시, 서적, 팟캐스트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통해 주얼리 문화를 일반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보석전문가와 보석학자는 물론 미술사학자, 장인들의 현장 지도 아래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반클리프 아펠 메종은 이 기관을 통해 파리, 홍콩, 상하이, 두바이에 자리한 네 곳의 상설 캠퍼스를 운영하는 한편으로 세계 주요도시에서 1-3주에 걸친 순회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특히 한국에서는 최초로 3주간 운영되는 만큼, 평소 주얼리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주얼리 세계를 깊이있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레꼴 주얼리 스쿨은 총 18개의 유료강의가 개설된다. 대표 수업으로는 '하이 주얼리에서의 구아슈 1: 빛', '주얼리 기법 체험', '루이 14세부터 아르 데코 시대까지 이어지는 주얼리 역사', '주얼리가 지닌 특별한 힘: 아뮬렛, 부적, 럭키 참', '루비, 불꽃처럼 강렬한 젬스톤' 등이 있다. 보석 입문자부터 경험 많은 보석 수집가까지, 주얼리에 대한 관심 분야와 지식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들이 마련된다.

레꼴 주얼리 스쿨은 한국 캠퍼스 개설을 기념해 주얼리 예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탐구하는 두 건의 특별전시를 선보인다. 에메랄드의 아름다운 모습과 역사를 조명하는 '에메랄드 정원 - 원석의 발견'과 24K 골드로 제작한 몽땅 토르크(Montans Torque) 복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되살아난 기술: 몽땅 토르크의 켈트족 토르크 복제품' 전시다. 진귀한 주얼리부터 광물, 예술품에 이르기까지, 레꼴 주얼리 스쿨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전시가 펼쳐진다. 

또한 6세~16세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워크샵과 주얼리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는 전문가와의 대화(토크 세션)도 마련된다. 강사진의 전문교육 아래 주얼리에 대한 잠재된 상상력을 자극하고, 주얼리 세계로의 첫 발걸음을 디딜 수 있도록 돕는 워크샵과 주얼리 문화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가 오가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레꼴 주얼리 스쿨의 강의, 어린이 및 청소년 워크샵은 유료이며, 전문가와의 대화와 전시는 무료이다. 예약은 반클리프 아펠의 공식 홈페이를 통해 가능하다. 

art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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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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