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중구·영도구 현안 사업을 위해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
- 중구에는 폭염저감시설·도로정비·옹벽 보수 등에 11억 원이, 영도구에는 주차공간·문화센터·보행환경 개선 등에 14억 원이 배정됐다.
- 조 의원은 주민 숙원사업과 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적기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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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저감·인프라 확충 추진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중구·영도구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
조 의원은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상반기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며 "지역 내 시급한 안전·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중구·영도구청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폭염 대응, 도로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배분됐다.
중구는 대청로 일원 폭염저감시설 설치 4억 원, 영주로 일원 도로정비공사 5억 원, 부산터널 접속 옹벽 보수·보강 및 경관 개선 2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폭염 대응과 노후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이 추진될 예정이다.
영도구에는 총 14억 원이 배정됐다. 봉래동 물양장 주차공간 조성 3억 원, 영도문화로빛센터 조성 2억 원, 남항로 보행환경 개선 4억 원, 태종로342 일원 노후 하수박스 정비 3억 원, 태종대초 일원 하수박스 정비 2억 원 등이 포함됐다.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반침하 위험 예방 사업이 중심이다.
조 의원은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 숙원사업과 안전 관련 시설 보강을 추진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집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