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12일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수방대책을 점검했다.
- 연장 25.36km, 공사비 9834억원 규모의 해당 사업지에서 하천 범람 예방을 위해 현장관리 기본 원칙 준수를 강조했다.
- 호우 이후 폭염에 대비해 작업시간 조정과 냉방장치 확보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조치 이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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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범람 예방 및 온열질환 대비 강조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호우와 폭염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대형 도로 건설 현장을 찾아 선제적 수방 대책과 근로자 보호 방안을 살폈다. 현장 관리의 기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다가오는 자연재난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13일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전일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일 홍 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당 사업지는 2023년 1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연장 25.36km의 4차로를 신설하는 현장이다. 공사비는 9834억원이다.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물이 물길을 막아 주변 마을 피해가 없도록 현장관리의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다.
호우 끝에 이어질 폭염에 대비해서도 옥외작업이 많은 토목현장 특성을 고려해 작업시간 조정, 그늘 및 냉방장치 확보 등 현장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이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홍 차관은 "안전관리는 기본을 지키고,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끝까지 챙기려는 책임감으로 완성될 수 있다며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작은 피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Q.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A.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 및 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지난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를 이행하기 위해서입니다.
Q.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구체적인 규모와 공사비는 어느 정도입니까?
A. 총 연장 25.36km의 4차로를 신설하는 프로젝트이며, 총 9834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됩니다.
Q. 홍 차관이 역천교 공사현장에서 하천 범람 예방을 위해 특히 강조한 점은 무엇입니까?
A. 집중호우 시 하천에 설치된 공사용 임시 시설물이 물길을 막아 주변 마을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현장관리의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이행하라고 당부했습니다.
Q. 호우 이후 이어질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들을 위해 어떤 조치를 지시했습니까?
A. 옥외작업이 많은 토목현장 특성을 고려해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그늘과 냉방장치를 확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Q.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 관계자들에게 전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A. 안전관리의 기본을 지키고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끝까지 챙기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하며, 자연재해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