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손흥민이 LAFC에서 MLS 전체 2위 연봉인 1115만 달러를 받는다.
-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833만 달러로 1위이며 손흥민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 손흥민은 지난해 8월 토트넘에서 MLS 역대 최고 이적료 2650만 달러에 이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이 리그 전체 2위에 해당하는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들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 1115만 2852달러(약 166억 6013만 원)의 연봉을 받는다.

이 액수는 지난달 16일 기준으로 연간 기본 급여에 계약금, 보장 보너스를 계약 기간 동안 연간으로 환산한 연평균 보장액이다. 마케팅 보너스와 에이전트 수수료가 포함되지만, 성과에 따른 보너스는 보장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 선수 개별적으로 팀이나 후원사와의 계약에 따른 보상도 들어있지 않아 실제 버는 연간 총수입보다 적을 수 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2015년부터 몸담아왔던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에서 LAFC로 이적했다. 이때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 달러(약 395억 9100만 원)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거액을 받는 손흥민이지만 그의 연봉은 MLS 전체 2위다. 1위는 단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다. 지난해 10월 원소속팀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메시는 2833만 3333달러(약 432억 3566만 원)를 올해 연봉으로 받는다. 지난 2022년에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이끄는 등 여전한 경쟁력을 과시하고 이싿.
메시와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폴(인터 마이애미·968만 8320달러)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