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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3일 수원 KT-SSG전, '반등의 설욕전' 보쉴리vs타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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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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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위즈가 13일 수원에서 SSG 랜더스와 3연전 2차전을 치른다.
  • KT 보쉴리와 SSG 타케다가 선발 등판하며 SSG가 전날 승리했다.
  • 보쉴리는 SSG 상대로 약점 보완, 타케다는 기복 극복이 승부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KT 위즈 vs SSG 랜더스 수원 경기 분석 (5월 13일)

5월 1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리그 선두권을 두고 경쟁 중인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주중 3연전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KT 케일럽 보쉴리, SSG 타케다 쇼타로 예고됐으며, 전날 1차전에서 SSG가 승리해 시리즈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2차전이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KT 케일럽 보쉴리, SSG 타케다 쇼타. [사진=KT 위즈, SSG 랜더스] 2026.05.13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KT 위즈(23승 1무 13패, 1위)
KT는 2026시즌 초반, 새 외국인 에이스 케일럽 보쉴리를 앞세운 선발 마운드를 강점으로 삼고 있다. 보쉴리가 리그 초반 압도적인 피칭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의 축을 담당하지만, 불펜 기복과 타선의 득점 효율 문제가 겹치며 승률이 기대만큼 안정적으로 올라가지 않는 모습이다. 최원준·힐리어드를 중심으로 한 상위 타선은 언제든 빅이닝을 만들 수 있는 화력을 갖췄지만, 하위 타선의 출루·연결이 부족한 날에는 득점이 급감하는 양상도 반복된다.

전날(12일) 수원 1차전에서 KT 타선은 SSG 마운드를 상대로 출루에 비해 득점이 적은 비효율적인 공격을 보이며 패했다. 득점권에서 적시타가 터지지 않고 찬스를 살리지 못한 장면이 반복되면서, 오늘 2차전은 타선의 집중력 회복과 더불어 시리즈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경기라는 부담이 동시에 걸려 있다.

-SSG 랜더스(20승 1무 16패, 4위)
SSG는 시즌 전체 공격 지표로 보면 여전히 리그 상위권에 속하지만, 중심 타선의 부상·부진과 잔루가 많아지는 '고구마 타선'이 이슈가 됐던 팀이다. 특히 5월 들어 득점권에서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며 체감 공격력은 수치보다 낮게 평가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발–불펜을 아우르는 마운드와 핵심 타자의 장타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경쟁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수원 1차전에서 SSG는 KT를 상대로 5득점을 올리며 승리, 공격 효율을 끌어올리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여기에 과거 보쉴리를 상대로 한 차례 공략에 성공한 경험까지 더해져, 2차전13일 경기는 '에이스 상대 재도전 + 시리즈 우세 확정'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경기다.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보쉴리가 지난 5일 2026 KBO 정규시즌 수원 삼성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KT 위즈] 2026.04.12 football1229@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 (우투)
보쉴리는 MLB와 마이너리그를 거쳐 KBO에 입성한 우완 투수로, 2026시즌 초반 22이닝 연속 무자책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리그 최상급 에이스 반열에 올랐다. 최고 150km 초반대 직구와 커터·체인지업·슬라이더를 코너워크와 함께 섞어 던지는 타입으로, 단순히 구속만이 아니라 제구와 구종 조합, 이닝 소화 능력까지 갖춘 완성형 투수로 평가받는다.

다만 SSG를 상대로 치른 인천 경기에서는 5이닝 8피안타 4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당시 SSG 타선은 초구부터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공을 과감히 공략해 보쉴리의 템포를 흔들었고, 연속 안타와 장타를 섞어내며 흐름을 가져가는 데 성공했다. 이후 수원 LG전과 롯데전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다.

평가: 전반적인 기량을 놓고 보면 보쉴리는 여전히 6이닝 이상 2~3실점이 가능한 KBO 최상급 선발이다. 오늘 관건은 초반 1~3회, SSG 타선의 공격적인 초구·패스트볼 공략을 어떻게 제어하느냐다. 초구 승부 패턴과 볼배합을 조정해 카운트 싸움을 주도한다면, 이전 맞대결에서의 약점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으며, 홈 수원이라는 이점까지 고려할 때 설욕에 성공해 다시 올라갈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SSG 선발: 타케다 쇼타 (우투)
NPB 통산 66승을 기록하고 일본 대표팀에도 선발됐던 타케다는 아시아쿼터로 SSG에 합류한 베테랑 우완 투수다. 직구 구속이 KBO 파워피처급으로 빠르진 않지만, 포심·슬라이더·포크·커브·커터 등 다양한 구종을 스트라이크–볼 경계에 배치하며 타이밍을 빼앗는 컨트롤형 투수다.

시즌 초반 3경기에서는 9.2이닝 13실점(평균자책 13.03)으로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방출·교체 얘기까지 나왔고, 결국 1군에서 한 차례 말소됐다. 그러나 2군에서 밸런스를 재정비한 뒤 복귀한 4월 25일 인천 KT전에서 5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롯데전에서도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으나, 허벅지 경력으로 주자 1루 상황에서 내려갔고 이후 올라온 투수가 실점해 결과적으로 5.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문제는 NC전에서 다시 4.1이닝 7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는 점이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진 환경에서 직구·변화구 제구가 동시에 흔들리면서, 볼카운트 열세에 몰리고 가운데 몰린 공이 연속 안타·빅이닝으로 이어지는, 컨트롤형 투수가 가장 경계해야 할 패턴을 그대로 드러냈다.

평가: 타케다는 패턴이 통하면 KT전에서처럼 5이닝 6탈삼진 무실점도 가능한 투수지만, 제구가 꼬이면 NC전처럼 한 이닝에 대량 실점할 수 있는 '기복 큰 카드'다. 수원 야간 경기에서 초반 1~2이닝 동안 스트라이크 비율, 직구 구속, 포크·슬라이더 제구가 어느 정도 올라오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유형의 투수처럼 보일 수 있다. 이미 한 번 KT 타선을 완벽히 제압한 경험이 있지만, KT가 데이터와 영상 분석을 통해 타케다의 패턴에 대비한 두 번째 대결이라는 점이 변수다.


◆주요 변수
-보쉴리 vs SSG 타선
보쉴리는 리그 전체 기준으로는 최고의 외국인 선발 중 한 명이지만, 올 시즌 SSG를 상대로는 5이닝 4실점으로 흔들린 전력이 있다. SSG는 그 경기에서 초구 승부를 과감하게 가져가며 보쉴리의 스트라이크 존 공략을 되려 역이용했고, 그 기억은 타석 접근법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보쉴리는 초구 패스트볼 비율과 승부 존을 조정해, SSG 타자들의 전략을 무력화하는 쪽으로 볼배합을 수정할 가능성이 크다. 초반 2~3이닝을 무실점 또는 최소 실점으로 넘기면, 에이스로서 경기 전체를 지배하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여지가 크다.

-타케다 vs KT 타선
타케다는 4월 25일 인천에서 KT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 6탈삼진 호투를 펼치며 방출 위기에서 벗어나는 시즌 첫 승을 따냈다. 그 경기에서 KT 타선은 타케다의 포크·슬라이더 위주 패턴에 시종일관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하지만 두 번째 대결이다. KT는 이미 타케다의 카운트별 승부구, 초구 성향, 유인구 패턴에 대한 데이터를 충분히 쌓아둔 상태다.

KT 타선이 초반부터 타케다의 낮게 빠지는 포크·슬라이더를 과감히 버리고, 존 안에 들어오는 실투 중심으로 노림을 가져간다면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KT가 초반 점수를 낸다면 타케다의 기복 특성상 멘털·제구가 함께 흔들리며 NC전과 비슷한 패턴으로 흐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보쉴리의 설욕전
보쉴리는 인천 SSG와 경기 전까지 4전 전승으로 KT는 물론 리그 대표 1선발로 자리잡았던 투수다. 하지만 SSG와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으로 패한 후 지난달 30일 수원 LG전에서 4이닝 4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3실점(3자책), 지난 6일 수원 롯데전에서 6이닝 11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고전하고 있다. 보쉴리로서는 이날 경기를 설욕해 반드시 올라가겠다는 마음이 이날 작용할 것이다.

-날씨와 타케다의 컨디션
타케다는 컨디션 난조 속에 NC전처럼 크게 무너진 전력이 있고, 기온이 오른 환경에서는 KT·롯데전처럼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오늘 수원 야간 기온과 마운드 상태가 관건일 수 있다. 초반부터 스트라이크 비율이 높고 이닝당 투구 수를 관리한다면 5이닝 전후를 맡길 수 있지만, 볼이 먼저 많아지면 3~4이닝 조기 강판 위험도 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SSG 타케다 쇼타가 지난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역투 중이다. [사진=SSG랜더스] 2026.04.03 willowdy@newspim.com

-3연전 흐름과 심리
이 시리즈는 5월 12~14일 수원에서 치러지는 주중 3연전이다. 전날 1차전에서 SSG가 승리하면서 시리즈 초반 우위를 점했고, KT는 2차전에서 반드시 반등해야 하는 입장이다. SSG는 이미 한 번 보쉴리를 공략했다는 사실과 전날 승리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고, KT는 "에이스를 앞세운 동률 회복"이라는 심리적 압박과 동기가 동시에 존재한다.

이런 구도에서 초반 선취점, 특히 1~3회 득점 여부가 시리즈 흐름까지 좌우할 수 있다. KT가 타케다를 상대로 먼저 앞서가면 3차전까지 끌고 가는 분위기 전환이 가능하고, 반대로 SSG가 또다시 초반 흐름을 잡으면 2연승으로 시리즈를 사실상 지배하는 그림도 그릴 수 있다.

⚾ 종합 전망
선발의 '기본 값'만 보면 보쉴리가 타케다보다 한 수 위인 매치업이다. 그러나 SSG가 이미 보쉴리를 한 번 공략한 경험이 있고, 타케다가 KT를 상대로 시즌 최고의 피칭을 했던 기억이 있다는 점, 그리고 전날 1차전을 SSG가 가져갔다는 점을 합치면 단순한 전력 우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기다.

KT가 승리하려면 보쉴리가 SSG 상대로 초반 설욕에 성공하며 6이닝 이상을 버텨주고, 타케다의 유인구 패턴에 대비한 타선이 초반부터 리드를 잡아야 한다. 반대로 SSG는 타케다가 KT전 호투 기억을 되살려 5이닝 안팎을 책임지고, 보쉴리 상대로 또 한 번 초반 승부에서 흐름을 잡는다면 3연전 시리즈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크게 가져갈 수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3일 수원 KT-SSG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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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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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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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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