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그룹이 15일 한국여자골프 지원을 확대했다.
- 정규투어 신설하고 드림투어 5개 대회를 지원했다.
- 강채연이 6차전 우승했고 7월 20일 13차전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DB그룹이 한국여자골프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DB그룹과 함께 한국여자골프의 화수분인 드림투어 활성화와 국내 여자골프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DB그룹은 2026시즌 총상금 12억 원의 정규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을 신설하며 투어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 DB그룹은 이에 그치지 않고 드림투어 5개 대회를 총상금 5억 원 규모로 개최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유망 선수들에게 도전의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며 한국여자골프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또한, DB 드림투어 5개 대회를 모두 정규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이 열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면서 드림투어 선수들이 한층 높은 수준의 대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드림투어 경쟁력 강화와 선수 육성을 위한 새로운 운영 모델이자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정규투어 신설에 이어 드림투어까지 그룹 규모에 걸맞은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해 주신 DB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선수들이 이 값진 무대를 발판 삼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고, '큰 꿈의 무대'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러한 지원 속에 지난 5월 11일(월)부터 사흘간 열린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에서는 강채연(23,퍼시픽링스코리아)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DB그룹이 주최하는 다음 무대인 'KLPGA 2026 DB 드림투어 13차전(가칭)'은 오는 7월 20일(월)부터 사흘간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며, 올 시즌 드림투어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