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DB그룹, KLPGA 드림투어 활성화 및 여자골프 발전 위해 전폭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DB그룹이 15일 한국여자골프 지원을 확대했다.
  • 정규투어 신설하고 드림투어 5개 대회를 지원했다.
  • 강채연이 6차전 우승했고 7월 20일 13차전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DB그룹이 한국여자골프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DB그룹과 함께 한국여자골프의 화수분인 드림투어 활성화와 국내 여자골프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현조(왼쪽.정규투어), 강채연(드림투어) 우승자 [사진=KLPGA] 2026.05.15 iaspire@newspim.com

DB그룹은 2026시즌 총상금 12억 원의 정규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을 신설하며 투어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 DB그룹은 이에 그치지 않고 드림투어 5개 대회를 총상금 5억 원 규모로 개최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유망 선수들에게 도전의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며 한국여자골프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또한, DB 드림투어 5개 대회를 모두 정규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이 열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면서 드림투어 선수들이 한층 높은 수준의 대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드림투어 경쟁력 강화와 선수 육성을 위한 새로운 운영 모델이자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정규투어 신설에 이어 드림투어까지 그룹 규모에 걸맞은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해 주신 DB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선수들이 이 값진 무대를 발판 삼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고, '큰 꿈의 무대'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러한 지원 속에 지난 5월 11일(월)부터 사흘간 열린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에서는 강채연(23,퍼시픽링스코리아)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DB그룹이 주최하는 다음 무대인 'KLPGA 2026 DB 드림투어 13차전(가칭)'은 오는 7월 20일(월)부터 사흘간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며, 올 시즌 드림투어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