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해남군이 7월부터 개발행위 인허가를 정부24로 통합 온라인 처리한다고 18일 밝혔다.
- 해남군은 개발행위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도입해 민원 전 과정을 전자화하고 비대면 처리를 확대했다.
- 시스템 정식 운영 시 종이 사용이 줄고 365일 온라인 신청·조회·허가증 발급·준공검사까지 가능해 처리 기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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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이 7월부터 개발행위 인허가를 '정부24'로 통합해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전남 해남군은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개발행위 관련 인허가를 통합 지원하는 '개발행위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을 도입해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스템 도입으로 개발행위 민원 전반이 전자화되며 정부24를 통한 인허가 신청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군청 방문 없이 민원 처리가 가능해져 주민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4월 시범운영을 거쳐 시스템 안정화를 진행 중이며, 정식 운영 이후에는 모든 인허가 자료가 전산 등록돼 종이 사용이 줄어들고 온라인 상담을 통한 민원 처리로 처리 기간도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개발행위허가 서류 제출이 가능하며 인허가 진행 상황 조회, 허가증 발급, 준공검사 신청까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해남군 관계자는 "비대면 민원 처리를 확대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