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8일 청년창업농 8개소 대상 시설하우스 점검을 했다
- 시설 운영 실태와 독립 영농 이행 여부·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 서류 확인과 건의사항 공유로 규제·애로 개선 및 청년 농업인 경쟁력 지원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내 청년창업농 8개소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하우스 현장점검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진위, 서탄, 오성, 청북, 고덕면 등 평택시 주요 농업 요충지에서 활동 중인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지원된 시설하우스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초기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장 고충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은 주 품목의 실제 재배 여부 본인 직접 영농 수행 등 독립 영농 이행 상태 후계농 자금으로 설치된 시설의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이다.
아울러 전업 영농 의무 준수를 위한 사업자 등록 및 농외 근로 여부 등 서류 확인도 병행해 사업의 투명성을 높였다.
시는 현장 건의 사항을 정리해 경기도와 공유하고 청년 농업인들이 겪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이 단순한 지도·감독에 그치지 않고 청년 농업인들이 첨단 시설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