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이 올해 농·축협 신규 직원 53명을 채용한다.
충북농협은 전날 청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 '2026년 상반기 충북 농·축협 신규 직원 동시 채용' 필기시험에 352명이 응시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 사회와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뤄졌다.
충북농협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일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도내 농·축협에 배치돼 지역 금융과 경제 사업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 본부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봉사 정신과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