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10mm다.
오전 6~9시와 오후 6시~9시 사이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전날 오전 0시부터 이날 오전 5시 사이 주요 지점의 누적 강수량은 백야(여수) 195.5mm, 북일(해남) 177.5mm, 관산(장흥) 148.0mm, 완도 145.4mm, 도화(고흥) 111.0mm, 광양시 107.8mm, 마량(강진) 106.0mm 등으로 집계됐다.
낮 최고 기온은 19~24도로 평년 22~26도보다 조금 낮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 안전 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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