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1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올해 기술이전 기대감 가장 높은 제약사'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4.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대사질환 관련 충분히 성숙한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올해 연간 Top pick인 한미약품에 대해 하반기에도 의견을 유지한다. 1) 국내에서는 최초로 비만 신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 개발에 성공하여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다. 위고비와 마운 자로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나, 아시아인에 최적화되어 구토 등의 부작용이 적은 점을 강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점유해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는 국산 보툴리늄 톡신이 국내에 자리 잡는 과정에서 비슷한 경험을 이미 겪은 바 있다. 한편 64주차 full data 공개도 3Q에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2)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으로는 단연 HM15275(삼중작 용제)와 HM17321(근육증가)을 꼽을 수 있다. HM15275는 P2상 진행 중으로 4월 초에 환자 모집을 완료하여 1H27에 임상 완료까지 기대할 수 있다. HM17321은 미국에서 P1의 SAD 투여를 완료하여 5월 MAD ascending dose 투약을 진행할 것이고, 8월경 SAD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3) 그 외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제도 P2상의 환자 방문 일정까지 완료되어 추적관찰 단계로 넘어갔으니, 하반기 주요 학회에서의 데이터 확인이 기대된다. 상기 언급한 파이프라인들의 R&D 성과는 달리 공지가 없다면, 11월 Obesity week, ISPAD 국제소아 청소년당뇨병학회 등의 학회에서 확인 가능할 것이라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40,000원 -> 64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선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40,000원은 2026년 04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4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6월 18일 4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4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21,053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21,053원 대비 3.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700,000원 보다는 -8.6%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21,0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78,636원 대비 29.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대사질환 관련 충분히 성숙한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올해 연간 Top pick인 한미약품에 대해 하반기에도 의견을 유지한다. 1) 국내에서는 최초로 비만 신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 개발에 성공하여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다. 위고비와 마운 자로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나, 아시아인에 최적화되어 구토 등의 부작용이 적은 점을 강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점유해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는 국산 보툴리늄 톡신이 국내에 자리 잡는 과정에서 비슷한 경험을 이미 겪은 바 있다. 한편 64주차 full data 공개도 3Q에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2)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으로는 단연 HM15275(삼중작 용제)와 HM17321(근육증가)을 꼽을 수 있다. HM15275는 P2상 진행 중으로 4월 초에 환자 모집을 완료하여 1H27에 임상 완료까지 기대할 수 있다. HM17321은 미국에서 P1의 SAD 투여를 완료하여 5월 MAD ascending dose 투약을 진행할 것이고, 8월경 SAD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3) 그 외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제도 P2상의 환자 방문 일정까지 완료되어 추적관찰 단계로 넘어갔으니, 하반기 주요 학회에서의 데이터 확인이 기대된다. 상기 언급한 파이프라인들의 R&D 성과는 달리 공지가 없다면, 11월 Obesity week, ISPAD 국제소아 청소년당뇨병학회 등의 학회에서 확인 가능할 것이라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40,000원 -> 64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선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40,000원은 2026년 04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4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6월 18일 4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4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21,053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21,053원 대비 3.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700,000원 보다는 -8.6%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21,0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78,636원 대비 29.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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