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푸타이라이는 22일 리튬 배터리 분리막 필름 증산 위해 56억위안 투자 계획을 밝혔다
- 쓰촨 충라이에 분리막 라인 16개를 증설해 연간 72억㎡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했다
- 베이스 필름 자급률 제고와 수익성 개선 위해 증설하며, 중국 경쟁사들도 분리막 생산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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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2일 오전 07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세계 최대 리튬 배터리 분리막 제조업체인 푸타이라이(璞泰來∙PTL 603659.SH)가 분리막 필름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56억 위안(약 1조2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병목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상하이에 본사를 둔 푸타이라이는 중국 서남부 쓰촨성 충라이에 리튬 배터리 분리막 필름 생산 라인 16개를 건설할 예정이며, 총 연간 생산 능력은 72억㎡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2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기존 공장에 생산 라인 8개를 구축하며, 연간 총 생산량은 32억㎡이다. 해당 라인은 내년에 시험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나머지 라인은 신규 확보한 부지에 2단계로 건설되며, 2028년 1분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필름은 리튬 배터리 분리막의 구조적 구성 요소로, 반제품 역할을 한다. 여기에 활성 화학 물질을 코팅하면 배터리에 사용되는 최종 분리막 제품이 된다.

푸타이라이는 리튬 배터리용 코팅 필름 분야에서 세계 최대 공급업체로, 지난해 109억㎡를 가공해 전 세계의 약 35%를 차지했다. 2025년 말 기준 코팅 필름 연간 생산 능력은 140억㎡에 달했으나, 베이스 필름 생산 능력은 21억㎡에 불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베이스 필름 자급률을 높여 생산 일체화를 달성하고, 수요 대응력과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강하게 증가하면서 푸타이라이 외에도 다수의 중국 리튬 배터리 분리막 공급업체들이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되고 있다.
이달 초 윈난 에너지 뉴 머티리얼(Semcorp로도 불림)은 쓰촨성 즈궁에서 연간 50억㎡ 규모의 리튬 배터리 분리막 합작 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밍주 플라스틱은 광저우에 생산 라인 8개를 건설해 총 24억㎡의 연간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