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3일부터 부산서 열린다
- 전국 17개 시도 1만8000여명이 40개 종목에서 겨룬다
- 종합 순위 없이 종목별 시상만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대한민국 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부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한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1만 8000여 명이 참가해 육상·수영·축구·야구소프트볼·농구·배구·태권도·에어로빅힙합·산악·스쿼시·합기도 등 총 4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12세 이하부'와 '15세 이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시도 간 과열 경쟁을 지양하기 위해 종합 성적과 순위는 매기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진행하는 방식은 이전 대회와 같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학생 선수 모두가 정정당당한 승부를 통해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대한민국 체육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유·청소년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