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22일 종묘 돌담길서 플로깅했다.
- 최우형 은행장 등 30여명이 쓰레기를 주웠다.
- 친환경 봉투로 문화유산 보호 의미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가 지난 21일 서울 종묘 돌담길 일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4년 종묘 돌담길, 2025년 남산골 한옥마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케이뱅크의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최우형 은행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임직원은 종묘 돌담길과 인근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플로깅 활동을 처음 실시했던 종묘 돌담길을 다시 찾으며 그 의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종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문화유산 공간인 만큼, 케이뱅크는 이 지역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는 데 힘쓰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의 취지에 맞춰 생분해성 수지를 원료로 한 100% 자연 분해 가능한 친환경 비닐봉투를 사용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강화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3년 연속 진행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도심 환경 보호와 문화유산 보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