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와 전남도가 22일 합동심의위 열어 1금고는 NH농협은행 2금고는 광주은행으로 지정했다
- 심의위는 신용도 금리 편의성 업무능력 지역기여 등 5개 분야 기준으로 금고은행을 심사했다
- 내달 약정 체결 후 7월1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하며 예산 20조8000억원 금고를 각각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22일 광주·전남 합동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1금고에 NH농협은행을, 2금고에 광주은행을 각각 지정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시·도 의원,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했다.

심의위원회는 지방회계법과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라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27점) ▲광주·전남 대출 및 예금 금리(20점) ▲주민이용 편의성(24점) ▲금고 업무관리 능력(22점)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사업(7점) 등 5개 분야 평가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1금고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등 10개 회계를 관리하고 2금고 광주은행은 기타특별회계와 기금 회계 등 50개 회계를 관리한다.
양 시도는 내달 중 금고 운영 약정을 체결해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예산 규모는 올해 기준 광주시 8조1000억원, 전남도 12조7000억원으로 총 20조8000억원이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하반기에 2027년부터 4년 이내 운영할 금고 은행을 공개 경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