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증권시보는 6월 4일 고량주 섹터 상폐 소식을 전했다.
- 6월 1일 *ST암석주식이 상장폐지 정리매매에 들어가며 백주 섹터 7년 만에 상장폐지가 발생했다.
- 백주 섹터 내 6개 종목이 ST 또는 *ST 상태이며, 일부는 상폐위험 경고 해제 신청, 일부는 상폐위험 경고를 받은 상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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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간판 섹터라 할 수 있는 고량주(백주) 섹터에서 7년 만에 상장 폐지 종목이 등장했다. 이는 백주 업계 불황에 따른 실적 악화 흐름을 보여준다.
6월 1일 *ST암석주식(600696.SH)이 상장폐지 정리 기간 거래에 진입했다. 백주 섹터에서 상장 폐지 종목이 등장한 것은 7년 만이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백주 섹터에는 여전히 6개 기업이 ST(실적 악화로 특별 관리를 받는 종목) 또는 *ST(실적 악화로 상장이 폐지될 위험성이 있는 종목) 상태에 있다.
이 중 *ST서발(000752.SZ), *ST예도(600238.SH), *ST춘톈(600381.SH), *ST란황(000929.SZ)은 상장폐지 위험 경고 해제를 신청한 상태이고, *ST니야(600084.SH), *ST막고(600543.SH)는 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위험 경고가 부과된 상태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5월 황태주업(000995.SZ)은 선전거래소로부터 상장 정지 조치를 받았다. 주요 원인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모회사 귀속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고, 2017년과 2018년 연말 순자산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위기 상황에서 성다그룹이 인수하며 황태주업의 운명이 전환됐다. 실질 지배인이 변경된 이후 자금 지원, 경영진 개편, 채무 정리 등을 통해 회사의 본업을 정상화했다. 2019년 황태주업은 모회사 귀속 순이익과 연말 순자산이 모두 플러스로 전환되며 경영 기반이 회복됐다. 2020년 회사는 재상장 신청을 제출했고, 거래소 심의를 통과한 뒤 최종 승인되어 2020년 12월 16일 재상장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