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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C] ESPN "홍명보호, 1승 2무 A조 2위로 32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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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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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PN이 6일 슈퍼컴퓨터 예측으로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를 전망했다
  • 한국은 멕시코·체코·남아공과 A조에서 1승2무로 조2위 32강 진출할 것으로 예측됐다
  • 32강서 캐나다에 1대2로 패해 탈락하고, 우승은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벨기에의 DTAI 스포츠 분석 연구소가 개발한 슈퍼컴퓨터 예측 모델을 바탕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결과와 토너먼트 전망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진=KFA] 2026.06.02 psoq1337@newspim.com

매체는 한국이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무를 기록하며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예측에 따르면 한국은 오는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도 1-1로 비길 것으로 전망됐다. 이어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는 2-1 승리를 거두며 승점 5점(1승 2무)으로 조 2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멕시코는 2승 1무, 승점 7을 기록하며 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ESPN은 멕시코를 A조 최강 후보로 꼽으며 홈 이점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매체는 "멕시코는 조별리그 모든 경기를 홈에서 치른다"라며 "홈 경기 이점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 대진 운도 좋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또 "한국과 체코는 과거 황금 세대 시절만큼의 재능을 보유하지 못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이번 대회 최약체 후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엘살바도르전에 선발 출전한 축구 대표팀 선수들. [사진=KFA] 2026.06.05 psoq1337@newspim.com

ESPN은 조별리그뿐 아니라 토너먼트 대진도 예측했다. 한국은 A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 뒤 B조 2위가 될 것으로 전망된 캐나다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한국은 캐나다에 1-2로 패해 32강에서 탈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한국을 꺾은 캐나다는 16강에서 일본을 1-0으로 제압하고 8강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 캐나다는 8강에서 프랑스에 0-2로 패해 여정을 마칠 것으로 예측됐다.

일본은 32강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는 이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DTAI 연구소의 모델은 한국의 엘로 평점을 1754점으로 평가했다. 이는 월드컵 본선 참가 48개국 가운데 20위 수준이다. 조별리그 통과 확률은 77%로 계산됐다.

대회 우승 후보로는 스페인이 지목됐다. ESPN은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2-1로 꺾고 정상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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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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