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신평지역이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서 지속운영단계 최고점으로 최종 선정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8년 안정지역을 시작으로 신평, 신장, 서정, 원평 등에서 지속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신평지역의 지속운영단계 선정으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중단 없이 이어가게 됐다.
신평지역은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올해까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온 곳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통합거버넌스 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관리 운영체계 구축, 브랜딩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뉴딜사업 종료 이후에도 신평지역의 원활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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