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미그룹이 24일 임직원·자녀 대상 자원순환 캠페인과 환경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10일 임직원 150여명이 종이팩 재활용·분리배출 체험하는 '완전DOYOU AGAIN'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13일에는 초등 자녀 30여명 대상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종이팩 재활용 실습 및 지자체 연계 분리배출 확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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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그룹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캠페인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C&C스퀘어에서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 '완전DOYOU AGAI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완전DOYOU AGAIN'은 종이팩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퀴즈를 통해 종이팩 재활용 관련 상식을 점검하고, 한미사이언스의 '완전두유 더 진한 서리태 무가당 99.9'와 '한미 케어미 완전균형영양식' 제품의 멸균팩을 활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체험했다.
이어 지난 13일에는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파크홀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텐텐과 함께하는 쫑비의 변신 대작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한미사이언스의 어린이 멀티비타민 음료 '텐텐 비타튼튼'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개념을 이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환경 전문 공익재단인 숲과나눔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종이팩 재활용의 필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보드게임 등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종이팩과 일반 종이를 직접 만져보며 재질의 차이를 이해하고, 일반팩과 멸균팩을 구분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한미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일반팩과 멸균팩을 지역 주민센터에서 종량제 봉투와 휴지로 교환했으며, 앞으로도 사내에서 발생하는 종이팩을 지방자치단체의 수거 사업과 연계해 분리배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미그룹 관계자는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약기업으로서 자원순환의 가치에 공감하고 일상 속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