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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 출간…의정활동 활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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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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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성묵 원장이 26일 지방의정 AI 책을 출간했다
  • 조례 발의·예산 분석 등 실전 활용법을 담았다
  • 초선 의원과 정책지원관용 미래 전략서로 평가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인공지능(AI)이 행정과 기업, 교육 현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회에도 AI 기술 바람이 불고 있다. 지방자치 전문가 원성묵 지방자치기술연구원장이 신간 『지방의정 AI로 기술하라』(도서출판 새빛)를 출간하며 지방의정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했다.

이 책은 전국 지방의원과 정책지원관, 의회사무처 직원들을 위한 신규의 AI 기반 의정활동 실전 가이드북이다. 조례 제정부터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정책 연구, 민원 대응, 의정 홍보에 이르기까지 지방의원의 핵심 업무를 AI와 결합해 기술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저자는 30여 년간 지방자치 현장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 국회 비서관과 국가경영전략연구원 등을 거치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실무 이용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AI 기반 지방의회 의정활동 지원 시스템을 특허 출원하며 지방의정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 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AI 사용 설명서가 아니라 실제 지방의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매뉴얼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가상의 초선 지방의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의회에 첫 발을 내딛은 의원이 AI를 활용해 의정활동을 기술해 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냈다.

책 속에는 AI를 활용해 조례 10건을 발의하고, 방대한 예산자료를 분석하며, 행정사무감사의 업무 처리를 높이는 실제 사례들이 담겨 있다. 특히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예산서와 감사자료를 AI를 통해 분석하고 예산 낭비 요소를 찾아내는 과정은 지방의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원성묵 원장은 책에서 "의정 경쟁력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도구와 시스템에서 나온다"며 "AI는 지방의원의 역량을 확장하는 가장 정책 보좌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코딩이 아니라 무엇을 물을 것인가를 아는 질문 능력"이라고 역설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김장현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원장 그리고 지방의회 실무 이용이 많은 강한철 강남구의회 정책지원관이 추천사를 썼다.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은 "지방재정을 오래 들여다본 입장에서 의회 예산심사의 가장 큰 적은 의지가 아니라 시간이었다"며 "이 책이 소개한 사례는 지방의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는 "초선 의원도 다선 의원 못지않은 정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의정 필수 지침서"라고 추천했다.

특히 2026년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초선 의원들과 정책지원관들에게 이 책은 더욱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민들은 이제 정치적 구호보다 실질적 성과를 요구하고 있으며, 지방의원의 경쟁력 역시 데이터 분석과 정책 대안 제시 능력에서 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의정 AI로 기술하라』는 단순히 AI 활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지방의회가 주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정책 중심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미래 전략서다. AI 시대, 지방의원의 역할과 지방의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지방의원과 정책지원관,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필독서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지=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 입체표지]

<지방의정 AI로 기술하라 / 원성묵 저 / 260P / 20,000원>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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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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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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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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