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30일 상반기 중학교 17개교 점검을 했다.
- 학교 자체점검과 교육지원청 전수점검을 병행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
-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맞춤형 학력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상반기 중학교 17개교 대상 '충남온학력 점검 및 정보나눔자리'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별 자체점검과 교육지원청 전수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교는 지난 8일까지 자체점검을, 교육지원청은 10일부터 23일까지 지원단을 구성해 학교별 운영 계획과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사례와 개선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충남온학력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력지원 방안을 모색해 눈길을 끌었다.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정보나눔자리도 마련됐다. 지난 26일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통합연수실에서 논산지역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9일에는 계룡교육지원센터 융합학습실에서 계룡지역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정보나눔자리를 운영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충남온학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