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니웰 테크놀로지스가 8일 역분할 뒤 수익 전망을 올렸다
- 하반기 조정 EPS를 4.40~4.70달러로 상향했다
- 연간 조정 EPS도 7.90~8.30달러로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8일자 로이터 기사(Honeywell Technologies raises profit guidance after one-for-two reverse stock split)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자동화 기업 허니웰 테크놀로지스(종목코드: HON)가 2대 1 주식 병합(역분할)을 완료한 후 2026년 하반기 및 연간 수익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구(舊) 허니웰에서 사명을 바꾼 이 회사는 지난달 말 항공우주 부문인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를 분사·상장한 뒤 주식 병합을 단행했다.
허니웰 테크놀로지스는 하반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기존 2.20~2.35달러에서 4.40~4.70달러로 상향했다. 연간 조정 EPS 목표치도 기존 3.95~4.15달러에서 7.90~8.30달러로 올려 잡았다. 하반기 및 연간 매출과 사업 부문 마진 목표는 변동 없이 유지됐다.
허니웰의 3분할, 즉 허니웰 테크놀로지스·솔스티스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SOLS)·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로의 분리는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압박 속에 지난해 발표된 바 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