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13일 경기옛길 여름호 소식지를 냈다.
- 이번 호는 인근 식당과 길 위의 이야기를 담았다.
- 여름 국수 편으로 냉면 등 식당을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옛길센터가 여름철 탐방객을 위해 경기옛길 인근 식당과 다양한 길 위의 이야기를 담은 여름호 온라인 소식지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소식지는 경기옛길의 계절별 소식과 길 위에서 마주하는 역사·문화 이야기를 소개하며 시민들이 경기옛길을 더 가깝게 느끼도록 구성했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길 따라 맛 따라' 코너는 이 같은 취지를 잘 보여준다.
경기옛길을 걷는 시민들이 길 위의 역사와 자연을 만나는 것에 더해 인근에서 쉬어가며 지역의 맛까지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여름호는 '여름 국수 편'으로 꾸려졌다.
삼남길, 의주길, 봉화길 등 주요 코스 주변에서 계절에 맞게 즐기기 좋은 냉면, 냉모밀, 콩국수, 닭칼국수 등의 식당을 소개했다.
무더위에 지친 탐방객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쉬어갈 수 있도록 코스 접근성, 대표 메뉴, 계절성을 함께 고려했다.
여름호 소식지는 경기옛길 누리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 경기옛길센터는 7월 한 달 동안 소식지 독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민들은 여름호에 담긴 경기옛길 소식과 길 위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이벤트에 참여하며 경기옛길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다.
경기옛길센터 관계자는 "여름호 소식지가 경기옛길을 걷는 시민들에게 길 위에서 쉬어갈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탐방 수요에 맞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경기옛길에서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