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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채비·미리, 위로·응원 담은 자작곡…유튜브 뉴스핌TV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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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비와 미리가 17일 히든스테이지 본선 무대에 올랐다.
  • 미리는 자작곡 부화, 채비는 런으로 무대를 꾸몄다.
  • 본선 20팀 영상은 순차 공개되며 결승은 9월 25일 발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참가자 채비(che!vee)와 미리가 본선 무대에 나선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17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채비의 '런(RUN!)'과 미리의 '부화'가 첫 선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채비(위)와 미리. 2026.07.16 alice09@newspim.com

미리는 '히든 스테이지'의 지원 동기에 대해 "2024년 10월 데뷔 이후 꾸준히 자작곡을 발매하며 작사·작곡 역량을 다져왔다. 데뷔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했지만, 신인 아티스트로서 대중들과의 접점을 넓히는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숨어 있는 보석을 발굴하는 '히든스테이지'를 통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도약하고자 지원하게 됐다"라며 "멈추지 않는 성실함으로 히든스테이지와 함께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미리는 이번에 '부화'라는 자작곡을 선보였다. 그는 "'부화'라는 곡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어둡고 깜깜한 밤을 지나고 있는 그런 청춘들을 위로하는 곡"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에서 자작곡 '부화'을 선보인 미리. 2026.07.16 alice09@newspim.com

이어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는 꿈 앞에서, 나만 빼고 행복해 보이는 세상 속에서 숨죽여 울던 외로운 기억들을 담아 만들었다"라면서 "이 곡의 끝은 슬픔이 아니라 마침내 스스로 알을 깨고 날아오르겠다는 단단한 다짐"이라고 덧붙였다.

채비는 "작년 히든스테이지에서의 경험은 저희 팀에게 하반기 활동을 지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되어줬다. 저희의 음악을 더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고, 팀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싶어 다시 한번 문을 두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런'을 선곡하며 가창력을 자랑했다. 채비는 해당 곡에 대해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흐르지만, 그 시간을 채우는 발걸음은 저마다 다르다. '런'은 마음속 두려움을 기꺼이 내려놓고, 후회 없이 앞으로 달려 나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단단한 이정표이자 응원가"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에서 자작곡 '런'을 선보인 채비. 2026.07.16 alice09@newspim.com

히든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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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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