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은지가 2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 솔로 콘서트 티저를 공개했다
- 콘서트는 9월 12, 13일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 내달 11일 발매되는 미니앨범은 정은지가 전곡 프로듀싱했고 콘서트로 서사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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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정은지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이어 동명의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오늘(27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2026 정은지 솔로 콘서트 '썸머, 아이(SUMMER, I)''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정은지는 오는 9월 12, 13일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솔로 콘서트 '썸머, 아이'를 개최한다.
앞서 정은지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의 스케줄러를 통해 9월 솔로 콘서트 개최를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번 티저 포스터를 통해 공연명과 개최 장소를 공개하며 새 앨범과 솔로 콘서트로 이어질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티저 포스터에는 붉은 커튼을 살며시 걷는 정은지의 손끝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곧 새로운 막이 오를 것임을 예고하며 설렘과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공연은 내달 11일 발매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아래, 그동안 삶의 다양한 순간을 노래해 온 정은지의 여정과 새롭게 펼쳐낼 사랑 이야기를 함께 담는다. 사랑을 마주하기까지의 설렘과 고민, 변화와 성장 등 지금의 '나(I)'를 만들어온 수많은 감정과 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정은지는 현재 내달 11일 발매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파도 (아이 러브 러브)(i love LOVE)'를 비롯해 '노 파이트(NO FIGHT)', '링귀니', '바람따라', '다시 못 만날 것 같아', '낭만파티', '사랑이 지나간 자리'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이번 신보는 정은지가 전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완성했으며, 10CM, 적재, 소수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힘을 보태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 이에 신보의 서사를 무대 위에서 한층 생생하게 확장할 이번 콘서트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정은지의 신보는 내달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동명의 솔로 콘서트는 오는 9월 12, 13일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