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도시공사는 13일 광복절 연휴 노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 무료 대상은 철산상업 등 8개소이며 노외주차장은 유료 운영된다.
- 연휴 주차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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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도시공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광명시 관내 노상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무료 개방 대상은 ▲철산상업1▲철산상업2▲철산로▲등기소 주변▲하안상업1▲하안상업2▲자동차경매장 ▲범안로 등 노상 공영주차장 8개소다. 노외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24시간 유료로 정상 운영된다.
공사는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연휴 기간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덜어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할 방침이다.
노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광명도시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광복절 연휴 동안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은 물론 폭염 속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