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심이 11~13일 UAE 코믹콘에 참가했다
- 신라면 분식 부스로 젠지 세대와 접점을 넓혔다
- 10월 중동 대형마트에 특별 매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농심이 중동 최대 팝컬처 페스티벌인 'MEFCC(Middle East Film & Comic Con)', 일명 'UAE 코믹콘'에 참가해 신라면을 앞세워 글로벌 젠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혔다.

농심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현지시각)까지 사흘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립 전시장(ADNEC)에서 열린 UAE 코믹콘에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했다. UAE 코믹콘은 영화, TV,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코스프레 등을 아우르는 중동 최대 규모 엔터테인먼트 박람회로 약 4만 5000명 이상이 방문한다. 농심은 지난달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이번 행사까지 참가하며 신라면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
부스는 포토존, 굿즈샵, 360도 카메라 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라면 키링과 스티커 등 한정판 굿즈가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외부에는 신라면 분식 콘셉트의 푸드트럭을 운영해 시식 기회를 제공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코믹콘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오는 10월 중동 현지 주요 대형마트에 신라면 브랜드 콘셉트의 특별 매대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동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