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 이 땅과 백성이 폐하의 사사로운 물건이 아닙니다"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아, 폐하께서는 무엇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하시는 것입니까. (중략) 보옥과 보기는 폐하께서 사사로이 가진 것이 아니고 땅과 백성 한 명도 폐하의...
2023-08-14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