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청년단체와 대담서 “가족 문제 실망드린 점 인정”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11일 청년단체와 만난 자리에서 (가족 논란에 대해) 합법 불법을 떠나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을 겸허히 인정한다...
2019-09-11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