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총영사, 부하직원에 '성희롱 발언' 징계위 회부…외교부 조사중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외교부 고위공무원인 권원직(52) 주(駐)시애틀 총영사가 근무 중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내부 고발이 접수됨에 따라 외교부 본부 조...
2021-08-10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