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위반' 범민련 간부들 "악법에 의한 탄압…공소사실 부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간부들이 첫 재판에서 "악법에 의한 탄압"이라며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
2021-08-26 1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