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64년만의 문민 국방장관 취임…"계엄과 단절 '국민의 군대' 거듭 나겠다"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안규백(64) 새 국방부 장관은 25일 취임사에서 "오늘을 기점으로 국방부와 군(軍)은 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된 과거와 단절하고 오직 ...
2025-07-25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