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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 대전충남, 추석 맞아 '가훈·덕담 써주기' 행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추석을 앞두고 건강검진센터를 찾는 고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훈과 덕담을 직접 써주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지부 내에서 '가훈 및 덕담 써주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훈 덕담 써주기 행사 모습.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 2026.09.14 gyun507@newspim.com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내원 고객과 지역주민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한국가훈연구원 양태상 원장이 참여한다. 방문객이 원하는 가훈이나 소망이 담긴 덕담을 신청하면 양 원장이 한지에 직접 써 현장에서 전달한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건강검진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 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9-14 14:46
'공부 잘하는 약?'…대전교육청, 학부모 '청소년 약물 예방' 교육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학부모와 함께 청소년 약물 오 남용 위험성을 살펴보고 자녀의 심리 행동 이해와 가정 내 예방 소통 방법을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14일 건양대학교에서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학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약류 및 약물 오 남용 예방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이 14일 건양대학교에서 '2026년 마약류 및 약물 오 남용 예방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9.14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연수는 약물 관련 정보 전달을 넘어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의 역할과 소통 방법을 안내했다. 강의에서는 박성희 강사가 '공부 잘하는 약의 진실'을 주제로 청소년이 접하기 쉬운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오 남용의 위험성을 설명했다. 이어 이호선 박사는 '건강 성장 캠프, 위험한 선택을 이겨내는 우리 아이 힘 키우기'를 주제로 청소년의 심리와 약물 유혹 요인을 살펴보고 자녀와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예방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약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자녀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방법을 다뤄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방 대응 방법을 제시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청소년의 마약류 및 약물 오 남용 예방은 학교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가정의 관심과 따뜻한 소통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연수가 학부모들이 자녀를 깊이 이해하고 유해 약물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내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14 14:44
"집에서 편하게 책 빌려보세요"...대전학생교육문화원, 도서 택배 서비스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이 집에서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무료 택배 대출 반납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14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임산부와 고령자, 장애인 등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 원하는 책을 무료로 배송하고 택배로 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책가방'과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이 독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도서 택배 대출 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09.14 vincent977@newspim.com '책가방'은 임산부(출산 후 2년까지), 한부모 조손가정,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책나래'는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대상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전공공도서관 또는 책나래 누리집에 회원가입하고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이용할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편리하게 접하며 일상 속 독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14 14:12
세종시, 추석 전 고복자연공원 환경정비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복자연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13개 기관 단체, 연서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변길 쓰레기 집중 수거와 함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조 시장은 "고복자연공원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힘을 보태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즐기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14 14:10
"선거 때 약속 잊었나"...김찬술 대덕구청장, 구의회 정상화 강력 촉구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제10대 대전 대덕구의회가 출범한 지 두 달이 넘도록 원구성 파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차질 없는 민생 현안 추진과 구정 운영을 위해 조속한 의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14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구의원들에게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해법 마련을 호소했다.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14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두 달 넘도록 파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덕구의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2026.09.14 vincent977@newspim.com 김 구청장은 "이제는 구민 생활과 구정 운영에까지 차질이 빚어지는 상황"이라며 "의회 심의와 의결을 기다리고 있는 안건에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예산과 사업은 물론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지역 현안들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어울림센터 운영 차질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김 구청장은 "청소년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청소년어울림센터는 운영비 부족으로 직원 급여 지급에 차질이 생겼고 공공요금까지 연체가 임박한 상황"이라며 "구는 필요한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했지만 의회의 심의와 의결 없이는 집행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민간위탁사업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등도 의회 정상화가 시급한 이유로 꼽았다. 김 구청장은 "각종 민간위탁사업도 위탁 기간 만료가 임박해 의회의 위탁동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빈집 정비계획과 연축주공 재건축 등 주민들이 기다려온 주요 현안 역시 의회의 절차를 거쳐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설 운영과 인건비 등 반드시 집행해야 할 경비와 이미 확보한 국 시비 사업에 필요한 예산도 추경안에 포함돼 있다"며 "하루가 늦어질수록 행정 일정도 함께 지연되고 결국 그 불편과 피해는 구민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특히 대덕구의원들을 향해 "선거 때 구민들께 무엇을 약속하셨느냐. 구민을 위해 일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민의 삶을 살피겠다고 한 그 약속을 다시 한번 생각해 달라"며 "서로의 입장을 넘어 대화와 타협으로 해법을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김 구청장은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요청했다. 그는 "이제 구의회만의 문제라고 바라보기에는 상황이 너무 오래 지속됐다"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넘어 지역 정치권에서도 소속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대화와 중재를 통해 의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구정을 책임지는 구청장으로서 의회 정상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며 "대덕에는 지금 해야 할 일이 많고 구민들의 기대도 큰 만큼 민생을 살피고 주민에게 필요한 예산 집행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제10대 대덕구의회는 지난 7월 출범 이후 두 달 넘게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파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덕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석씩 차지해 여야가 동수인 가운데 의장 선출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의장 선출을 시도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거나 찬성 4표와 무효 4표에 그치는 등 원구성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업무보고와 예산 결산, 조직개편 등 주요 안건 처리에도 차질이 빚어지면서 집행부의 행정 일정과 주민 생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14 11:50
보령 무창포서 횃불 들고 바닷길 걷는 관광객들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LED 횃불을 들고 신비의 바닷길을 걷는 모습. [사진=보령시] gyun507@newspim.com 26-09-14 11:17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모차 콘서트' 내달 10일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역 예비 부모와 영유아 가정이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달 10일 유성구 플랜에이 B홀에서 영아기 부모 역량 강화 교육 '육아ON: 기쁨을 켜다'의 하나로 '유모차 콘서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모차 콘서트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2026.09.14 gyun507@newspim.com 이번 행사는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들이 아이의 움직임이나 소리에 대한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에는 '킨더리베 앙상블'이 참여해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다. 동요와 클래식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들을 수 있는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육아ON: 기쁨을 켜다'는 예비 부모와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 출산과 초기 양육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 유모차 콘서트는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유성구 엑스포로97번길 40 플랜에이 B홀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대전지역 예비 부모와 영유아 가정 45명이다.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기쁨ON 대전육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경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아기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양육 과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간제 보육과 장난감 대여, 놀이공간 제공 등 육아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9-14 11:00
충남도 "전통시장서 수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지역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충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도내 9개 시군 16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둔 2일 오후 광주 북구 우산동 말바우시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5.10.02 bless4ya@newspim.com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정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1인당 환급 한도는 2만원이다. 구매금액이 3만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각각 돌려받는다. 참여 시장은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천안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 ▲보령중앙 한내시장 ▲서산동부전통시장 ▲화지중앙시장 ▲강경대흥 젓갈시장 ▲당진전통시장 ▲부여 부여중앙시장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 ▲광천전통시장 ▲신진항골목형상점가 ▲안면도수산시장 ▲태안서부시장 ▲태안동부시장이다. 환급소 운영시간은 시장별로 다르다. 대천항수산시장과 강경대흥 젓갈시장, 안면도수산시장, 태안동부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나머지 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환급소를 운영한다. 상품권을 받으려면 행사 기간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휴대전화를 지참해야 한다. 김용 충남도 어촌산업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과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9-14 10:24
충남도, 16일 자동차 무상점검…워셔액·와이퍼 교환도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오는 16일 도청 남문 광장 주차장에서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도민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조합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아주자동차대 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금천구지회 소속 정비업체들이 6일 오전 서울 금천구 금천구청 주차장 주 출입구에서 추석 귀성길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무상점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직장인이 소유한 자동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09.06 jk31@newspim.com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받을 수 있다. 주요 점검 정비 항목은 ▲엔진 오일류 ▲냉각수 ▲전조등 등 등화장치 ▲에어컨 ▲배터리 ▲브레이크 등이며, 워셔액 보충과 와이퍼 교환도 지원한다. 김용목 도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해 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안전 운행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것"이라면서 "무상 점검에 대한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9-14 10:18
대전시, 추석 환경오염 특별감시…하천·사업장 집중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추석 연휴를 전후해 대전지역 하천과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감시가 강화된다. 대전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3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선다. 시는 하수 분뇨 폐수 폐기물 처리시설과 주요 하천 등을 대상으로 연휴 전 중 후 3단계에 걸쳐 점검과 순찰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폐수 방류.[뉴스핌 DB] 연휴 전인 18일부터 23일까지는 배출 처리업체와 환경기초시설에 자율점검을 요청하고, 고농도 다량 폐수 배출업체 등 중점 관리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한다. 오염 가능성이 높은 하천에 대한 순찰도 확대해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에 대응할 방침이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대전시 콜센터 120번이나 환경신문고 12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연휴가 끝난 뒤인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는 특별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환경 관리 취약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에 나선다. 오염방지시설 운영 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영철 대전시 기후환경녹지국장은 "연휴 기간 관리 공백을 틈탄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현장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9-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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