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디지털 성폭력, 용납할 수 없는 사회악…끝까지 추적할 것"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성착취물 유통 등 디지털 성폭력 범죄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2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2022년부터 ...
2026-05-12 20:14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