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항겪는 '드루킹 수사' 어디까지 왔나...대선 전 댓글작업 정황 확인
[서울=뉴스핌] 윤용민 기자 =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 일당의 네이버 댓글조작 사건 수사가 오는 19일로 만 4개월로 접어든다.14일 경찰,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그간 ...
2018-05-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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