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에 금품 전달하라고 지시"(종합)
[서울=뉴스핌] 윤용민 기자 = 인터넷 포털 댓글조작 사건의 주범 '드루킹' 김모(49)씨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예비후보의 보좌관에게 500만원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2018-05-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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