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사진' 유튜버 이어 내일 피고소인 조사...모델계 미투로 번지나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유명 유튜버(유튜브용 콘텐츠 제작자) 양모(여·24)씨와 배우 지망생 이모(여·27)씨가 과거 피팅모델 스튜디오 촬영에서 성추행과 협박을 당하고 자...
2018-05-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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