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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중국 지주사 임원 겸직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농심 미래사업실장(부사장)이 미국에 이어 중국 사업 관련 법인 임원까지 맡으며 글로벌 경영 행보를 확대하고 있다.20일... 2026-05-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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