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총감독 김현진 "결과에 만족합니다"
[베니스=뉴스핌] 이현경 기자 = 아르코 미술관 전 관장이던 김현진이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베네치아 비엔날레) 한국관 총감독 자리에 올랐다. 1년 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2019-05-16 08:3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