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역사왜곡 논란에도 "폐지없다" 버티기…디즈니+ 불매 번질까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방영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설강화'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방송 이후 왜곡 우려가 잦아들기는 커녕 시청자들의 더 커다란 비판에 직면했...
2021-12-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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