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Sir 베컴'…英 찰스 3세, 베컴에 기사 작위 수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경(卿·Sir)'의 호칭을 얻었다.영국 찰스 3세 국왕은 5일(한국시간) 영국 윈저성에서 베컴에게 ...
2025-11-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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