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마지막에 고개 숙인 손흥민 "근육 경련…모두 내 책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패배 위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으며 팀을 구해낸 영웅이지만, 승부차기 첫 키커로 실축한 순간 손흥민(LAFC)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 미국프...
2025-11-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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