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안병훈 "윈덤서 잃은 건 우승뿐"… 김시우 "좋은 성적 예감"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윈덤 챔피언십에서 잃은 것은 우승 뿐이다. 얻은 것이 더 많다."안병훈(29)과 김시우(24·이상 CJ대한통운)이 8일 밤(한국시간)부터 나흘...
2019-08-0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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