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베이징 한인사회 긴장, 중국 당국 종교활동 등 금지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면서 베이징 등 한국 교민 사회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26일 아침 9시 현재(현지...
2020-01-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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