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김영환 "공관위 결정 수용 못해"…반발 속 향후 행보 주목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16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자신을 공천 배제(컷오프)한 것과 관련해 "공관위의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밝히며 강하...
2026-03-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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