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TK 최다선도 尹 절연·노선 변경 요구, 張의 선택은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국민의힘 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정리해야 한다는 '절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때 친한(친한동훈)계 등 당내 소수의 목소리였으...
2025-12-1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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